기성 성결교회역사박물관 개원선포식, “성결교회의 역사를 한자리에”(최대진) l CTS뉴스 – 알아야 힘이다

기성 성결교회역사박물관 개원선포식, “성결교회의 역사를 한자리에”(최대진) l CTS뉴스

앵커 : 대한민국의 근대 역사에 있어 한국기독교가 참 많은 역할을 했죠? 하지만 왜곡되거나 또 축소되는 경향이 있는데요. 이러한 가운데 기독교대한성결교회가 성결교회역사박물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앵커 : 그 현장에 취재기자가 나가있습니다. 최대진 기자.기자 : 네 저는 지금 기독교대한성결교회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성결교회역사박물관 개원선포식이 열리고 있는 서울신학대학교에 나와있습니다.

앵커 : 역사박물관 어떻게 건립이 추진되나요?

기자 : 성결교회역사박물관 명헌기념관 3층에 들어섭니다. 약 500㎡의 면적에 약 4억 원 공사비용을 들여 기존건물을 리모델링합니다. 박물관에는 1907년부터의 시작한 기독교대한성결교회와 서울신학대학교의 114년의 역사를 담은 영상, 사진, 자료물 등으로 기록, 전시할 계획입니다. 역사적 시기에 따라 7섹션으로 구분해 자료를 배치 각 섹션에 음성안내 단말기를 설치하는 한편, 사이버공간을 마련해 성결교회의 역사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교육 공간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장애인을 위한 점자안내와 음성자료로 배치할 예정입니다. 현재 전시관에 게시할 자료수집을 위한 전문위원을 선정해 역사자료수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서 역사박물관추진위원장인 이성관 목사와 만나 역사박물관 취지에 대해 물었습니다. 들어보시죠.

int 이성관 위원장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역사박물관추진위원회

앵커 : 지금 한창 성결교회역사박물관 개원선포식이 진행 중인 것 같은데요.

기자 : 네. 11시부터 1부 예배를 시작했습니다. 1부 기념예배는 역사박물관추진위원장 이성관 목사의 인도로 한기채 총회장의 설교, 서울신대 황덕형 총장이 역사박물관 가치와 의의에 대해 서울신대 조기연 부총장이 설립 경과보고를 합니다. 또한 배재규 목사가 역사박물관에 성결교회 유물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성관 위원장에게 역사박물관이 어떻게 쓰임받길 바라는지 물었습니다. 들어보시죠.

int 이성관 위원장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역사박물관추진위원회

성결교회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에서도 귀하게 활용될 수 있는 역사자료들이 모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성결교회역사박물관이 들어설 서울신학대학교에서 CTS뉴스 최대진이었습니다.

앵커 : 성결교회의 귀한 역사자료들이 모아질 것 같습니다. 최기자 수고했습니다.

우리가 강해지기 위해서는 역사를 알아야 합니다. 역사에 대한 지식은 항상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 모두 역사 공부는 재미삼아 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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