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HD역사스페셜 – 금동신발 속의 뼈, 그는 누구인가 – 알아야 힘이다

KBS HD역사스페셜 – 금동신발 속의 뼈, 그는 누구인가

– 공주 금동신발 속에서 발견된 뼈의 정체
무령왕릉 이후 최대의 발굴로 평가되는 공주 수촌리 유적.
그곳에서는 하나도 나오기 힘든 금동관이 2개, 금동신발은 3켤레, 환두대도, 중국제 자기 등 140여 점의 왕릉급 유물이 쏟아져 나왔다. 그런데 출토된 유물 중 금동신발 안에서 사람의 발뼈가 발견됐다. 지금까지 금동신발이 발굴된 경우는 있었지만 사람의 발뼈가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무덤의 주인공이 금동신발을 실제로 착용했음을 보여준다.
과연 이 신발을 신고, 이 자리에 묻힌 사람은 누구일까?
HD 역사스페셜에서는 서울대 의학팀의 최첨단 의료기술을 통해 발뼈 주인공의 실체를 추적한다.

– 백제 수촌리 고분의 주인공은 백씨 세력?
분석 결과 발뼈의 주인공은 성인 남자인 것으로 판단됐다.
또한, 천년이 넘도록 흙더미 속에 묻혀있던 금동관과 금동신발을 3차원 영상을 통해 최초 제작 당시의 모습으로 완벽하게 재현해냈다. 이토록 화려한 금동관과 금동신발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으로 백제 대성 8족 중 웅진 천도 당시 활동이 두드러졌던 백씨 가문 소속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중국 역사서 통전을 비롯해 삼국사기에 나타난 기록을 토대로 웅진 천도를 도운 백씨 세력에 대해 알아본다.
수촌리 고분의 주인공은 과연 백씨 세력이었나?

– 백제 웅진천도의 비밀을 밝혀라!
지금까지 백제가 475년 웅진(현재 공주)으로 수도를 옮긴 이유는 고구려의 남하정책을 피하기 위해서였다고 알려졌다.
학계에서도 문헌기록이 부족해 백제의 웅진 천도는 의문으로 남아 있었다. 그러나 수촌리 고분 발굴을 통해 당시 웅진에 가장 강력한 수준의 세력이 존재했고, 한성의 중앙세력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백제가 단순히 웅진으로 천도한 것이 아니라 웅진 지역의 적극적인 기원과 비호 속에서 웅진천도가 이루어졌다는 가설이 가능해졌다.
1,600여년 만에 깨어난 수촌리 고분을 통해 역사 속에서 지워진 4-5세기 초 백제 역사의 진실을 풀어본다.

HD역사스페셜 10회 – 금동신발 속의 뼈, 그는 누구인가 (2005.7.8.방송)
http://history.kbs.co.kr/

우리가 강해지기 위해서는 역사를 알아야 합니다. 역사에 대한 지식은 항상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 모두 역사 공부는 재미삼아 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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