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역사스페셜 – 이순신 2부, 영웅의 선택 급류 앞에 서다 – 알아야 힘이다

KBS 역사스페셜 – 이순신 2부, 영웅의 선택 급류 앞에 서다

– “견내량을 지켜라!”
한산대첩 승리 직후 이순신은 적의 심장부 부산을 공격한다.
부산은 평양,함경도로 연결되는 일본 보급로의 시작점. 일본군은 타격을 입는다. 그 후 일본군은 부산을 지키기 위해 진해, 거제 등지에 왜성을 쌓아나가고, 전라 진출을 모색한다. 위기상황에서 이순신의 선택은 견내량이었다. 좁은 길목 견내량이라면 적은 병력으로 많은 왜군을 막아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그리고 이순신장군의 결정은 적중했다. 견내량을 군사분계선으로 하여 조선군과 일본군은 한치의 물러섬 없이 팽팽한 대치를 이룬다.
그리고 일본군은 무려 4년 동안 부산,거제 일대에서 한 발짝도 진격하지 못했다.

– “수군해체는 곧 전쟁 패배”
4년 동안 팽팽했던 대치상황은 원균 함대의 선제공격으로 막을 내리고, 조선군은 일본의 작전대로 전멸한다. 이순신의 백의종군 중에 일어난 일이었다. 급기야 조정은 수군해체를 명한다. 7년 전쟁 중 최고의 위기상황! 그러나 이순신은 냉철했다.
이순신은 수군해체를 반대하고 조정을 설득해 각지로 흩어진 군사와 병장기를 모아 수군재정비에 나선다.

–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적이 남해의 서쪽 끝자락에 다다랐다. 적군은 서해진출을, 조선은 전쟁 패배를 눈앞에 둔 상황이다. 적의 함대는 10배가 넘었고 그들은 조선 앞바다의 조류까지 파악하고 있었다. 또다시 기로에 선 이순신장군. 그의 선택은 명량이었다. 모든 상황이 열세였던 이순신의 함대. 어떻게 10배가 넘는 일본군을 이길 수 있었나?
일본군의 서해진출이라는 위기일발의 상황을 극적으로 넘긴 명량대첩!
역사스페셜에서 그 승리의 비밀을 파헤친다.

– “절대 그냥 보낼 수 없다.”
이 땅과 백성을 유린한 적이 달아나고 있었다. 조선을 황폐하게 만든 그들을 온전히 고향에 돌려보낼 수 없었다. 달아나는 적과의 전투를 앞둔 이순신. 다른 전투 때와 같을 수 없었다. 치밀한 전략도 세울 수도, 완벽한 진용을 갖출 수도 없었다.
도망가는 적과 부산에서 오는 지원군 사이에서 포위 당할 위기의 상황! 이순신장군의 마지막 선택은 급류가 흐르는 남해의 좁은 해협, 노량이었다. 그곳에서 7년 전쟁 중 가장 치열한 전투가 펼쳐지고 큰 승리를 거둔다. 그리고 이순신 장군은 노량의 급류 속에 지고 말았다.

역사스페셜 201회– 특별기획 이순신 2부작, 2부 영웅의 선택 급류 앞에 서다
(2003.6.21.방송) http://histor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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