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역사스페셜 – 세기의 전쟁 2편, 강감찬의 귀주대첩 – 알아야 힘이다

KBS 역사스페셜 – 세기의 전쟁 2편, 강감찬의 귀주대첩

– 강감찬, 당대 세계 최강 거란을 대파하다
1019년 2월,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아시아 전역을 전쟁의 공포 속에 몰아넣은 거란을 고려가 물리친 것이다. 이 전쟁으로 고려는 국제사회에서의 발언권을 높이며 평화의 시대를 구가하는 반면 거란은 서서히 멸망의 길을 걷게 된다. 아시아의 세력 판도를 바꾼 귀주대첩, 그 중심엔 전략가 강감찬이 있었다.

– 27년간의 집요한 침략
송을 굴복시킨 거란 성종은 친히 군대를 이끌고 고려를 침략한다.
서희의 외교담판 이후 두 번째 침공이 시작된 것이다. 압록강을 건너 통주, 서경을 연달아 격파한 40만 거란 대군은 개경에 들이닥쳐 약탈과 방화 끝에 고려의 항복을 받아낸다. 그러나 2차 고려·거란전쟁은 거기서 끝이 아니었다. 양규와 김숙흥은 회군하는 거란군을 앞뒤에서 급습해 적군의 목을 베고 백성을 구출하는 쾌거를 이룬다. 결국 거란은 후퇴하며 3차 침공을 결심한다.

– 고려의 운명을 바꾼 강감찬의 묘수
1018년 겨울, 고려와 거란 최후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개경직공이라는 놀랍고도 대담한 계획을 세운 소배압은 도중의 모든 요새를 우회하여 빠르게 남진한다. 그러나 고려군의 끈질긴 추격과 현종의 청야입보전술에 지친 거란 대군은 개경을 코앞에 두고 철군을 결정해야 했다. 모든 것을 예상한 강감찬은 쫓기듯 밀려온 소배압군을 귀주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귀주대첩, 고려·거란 전쟁의 막을 내리게 하는 마지막 승부였다.

– 귀주에서 펼쳐진 한국판 적벽대전
1019년 2월, 귀주에서 고려와 거란은 최후의 결판을 벌인다. 팽팽하던 전쟁은 북풍이 남풍으로 바뀌면서 일시에 고려군이 승기를 얻게 됐다.
결국 거란군은 바람을 등지고 공격해 오는 고려군을 맞아 완전히 전의를 상실한 채 북쪽으로 쫓겨 갈 수밖에 없었다. 때마침 불어주는 바람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강감찬은 기상변화를 예측하고 있었을까?
그 비밀을 풀어본다.

신역사스페셜 19회 – 세기의 전쟁 2편, 강감찬의 귀주대첩 (2009.11.21.방송)
http://histor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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