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HD역사스페셜 – 그날 조선의 역사가 바뀌었다, 인조반정 / KBS 2006.7.14 방송 – 알아야 힘이다



KBS HD역사스페셜 – 그날 조선의 역사가 바뀌었다, 인조반정 / KBS 2006.7.14 방송

– ‘인조반정’의 명분은 무엇인가? 광해군을 몰아내고 인조를 옹립한 서인세력은 자신들의 규합을 ‘반정’ 으로 정의했다. 반정이란 잘못된 체계를 바로잡아 올바른 질서로 되돌린다는 뜻. 과연 광해군은 그들이 말하듯 왕으로서의 자질과 능력이 부족했던 것일까? 인조반정의 결정적인 명분이었던 인목대비 폐모! 광해군은 왜 어머니를 버려야 했는가? – 하룻밤의 쿠데타는 어떻게 가능했나? 하룻밤 사이에 소수 병력으로 성공한 인조반정. 그런데 반정이 일어난 아침, 서인세력이 군사를 일으킬 것이라는 고변이 있었다고 한다. 광해군에게 반란 계획이 사전에 보고된 것이다. 그렇다면 왜 사전에 반란군을 막을 수 없었던 것일까? 거사계획이 탄로났다는 소식에 반정군은 전열에 균열이 생겼기도 했는데…반정군의 이동 루트를 따라 확인해본다. – 왜 측근조차 광해군의 실리외교에 반발했는가? 반정으로 권력을 장악한 서인정권은 광해군의 실정을 크게 부각시켰고, 광해군이 추진했던 대부분의 정책은 무산시키거나 부정했다. 그 중에서도 명나라의 ‘재조지은’을 배반했다는 외교정책을 가장 치명적인 결함으로 여겼다. 광해군의 명나라 배반행위란 무엇이었나? 후금의 급부상으로 중국대륙의 정세가 급변하던 17세기, 광해군이 선택한 중립외교는 반대파인 서인들은 물론 측근인 대북파로부터도 거센 반발에 부딪쳤는데… 그 내막을 알아본다. – 인조의 왕위 승인이 22개월이나 걸린 까닭은? 반정세력이 정권을 장악한 후, 가장 서둘러 추진한 것은 명나라로부터 인조의 왕위 계승을 승인 받는 일. 그런데 이 과정에서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한다. 숭명반청의 기치를 내걸고 출범한 인조정권을 명나라에서 거부하는 사태가 일어난다. 명 조정은 인조정권의 행위를 ‘찬탈’로 규정하며 즉시 응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명은 왜 광해군을 옹호했을까? – 병자호란의 참화, 예정된 역풍이었나 인조가 왕위에 오른 지 10개월 만에 반정 2등 공신이었던 이괄이 쿠데타를 일으켰다. 이괄의 난은 백성들로부터 상당한 지지를 받았을 정도. 이후에도 역모사건은 꼬리를 물고 계속되는데…또한 청 태종은 숭명반청의 기치를 내건 조선에 일찍부터 강경노선을 취하고, 내분에 쌓인 조선은 결국 정묘호란과 병자호란에 속수무책으로 당한다. 광해군 시대를 척결하고 새 시대를 열겠다고 나선 반정정권, 그들은 왜 더 큰 비극을 불러오게 된 것일까? HD역사스페셜 53회–그날 조선의 역사가 바뀌었다, 인조반정 (2006.7.14.방송) http://history.kbs.co.kr/

우리가 강해지기 위해서는 역사를 알아야 합니다. 역사에 대한 지식은 항상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 모두 역사 공부는 재미삼아 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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